전체 경험 아키텍처
로그인과 온보딩, 홈 콘텐츠 소개, 콘텐츠 피드, 캐릭터 탐색, 프로필, 채팅, 통화, 계정 설정까지 전체 사용자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Mystix는 한 번 대화하고 끝나는 챗봇이 아니라,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 AI 캐릭터 플랫폼입니다. 캐릭터가 사용자를 알아 가고 기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앱 경험과 AI 시스템 전체를 기획했습니다.
발견 · 기억 · 관계



배경 · 문제
“사용자가 개성 있는 AI 캐릭터를 쉽게 발견하고, 매번의 대화와 상호작용에서 관계가 이어진다고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품 범위
제품 전략 · 실행
로그인과 온보딩, 홈 콘텐츠 소개, 콘텐츠 피드, 캐릭터 탐색, 프로필, 채팅, 통화, 계정 설정까지 전체 사용자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관계 단계와 단기·장기 기억, 지식 기반 RAG, LLM 응답 제어를 하나의 맥락 시스템으로 묶어 모든 대화가 이어지게 했습니다.
제품을 에픽과 사용자 스토리, 수용 기준이 있는 개발 과제로 나눴습니다. 이후 월 단위로 기획·테스트·개선을 반복했습니다.
AI 시스템 설계도
어느 화면에서 만나도 같은 캐릭터로 느껴지도록 기억 정보와 판단, 표현 방식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탐색부터 피드, 프로필, 채팅, 통화, 설정까지 하나의 관계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페르소나와 대화 정책, 관계 상태를 LLM에 연결해 캐릭터의 응답에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단기 맥락과 장기 기억, 지식 기반 RAG를 함께 사용해 캐릭터의 기억과 답변 근거가 이어지게 했습니다.
ElevenLabs 음성 합성과 Seedance 캐릭터 생성으로 텍스트 밖에서도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실행 모델
월 단위로 기획·테스트·개선을 반복하며, 초기 백로그부터 출시까지 제품 목표와 UX 결정, AI 연동에 필요한 조건을 함께 관리했습니다.
핵심 제품 성과와 전체 경험의 범위를 정의했습니다.
각 성과를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흐름으로 구체화하고, 명확한 수용 기준을 세웠습니다.
화면과 정책, 콘텐츠, AI 연동 작업을 하나의 스프린트 실행 계획으로 연결했습니다.
기획·테스트·개선을 월 단위로 반복해 3개월 만에 출시했습니다.
성과
Mystix는 사용자가 접하는 앱 경험과 캐릭터를 움직이는 AI 시스템을 하나로 설계했습니다. LLM 응답 제어, 관계 변화, 단계별 기억, 지식 RAG, ElevenLabs 음성 합성, Seedance 캐릭터 생성이 함께 작동합니다.
엔드투엔드 제품 경험
로그인과 개인정보 안내, 연령 확인을 먼저 거쳐 캐릭터를 만나기 전부터 신뢰를 쌓습니다.



홈 콘텐츠와 피드, 검색을 통해 대화를 시작하기 전부터 캐릭터가 활동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프로필·언어·공지·계정 설정을 한곳에 모아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게 했습니다.




상세 프로필과 관계 상태, 캐릭터가 남긴 이야기를 통해 채팅 밖에서도 관계의 맥락이 이어집니다.


텍스트 대화와 대화 설정, 실시간 음성 통화를 연결해 캐릭터와의 관계를 여러 감각으로 경험하게 했습니다.



임팩트